[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소매판매가 증가했으나,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자동차판매는 증가한 반면 식음료판매는 감소했다.
미국 상무부는 11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에 기록한 0.6% 증가(수정치) 및 당초 0.6% 증가를 점쳤던 전문가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전년대비로는 6.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2% 증가하며 역시 예상치 0.4% 증가를 밑돌았다.
10월에는 0.6% 증가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 전자기기판매가 2.1%, 자동차 및 부품 판매가 0.5% 각각 증가한 반면, 식음료판매는 0.2% 감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