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12일(뉴욕시간) 11월 예산 적자폭이 1373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 적자폭은 1503억 9000만달러였으며, 전문가의 11월 예상치는 1390억달러 적자였다.
또 2012년 회계연도 누적 적자폭은 2357억 7000억달러로 전년 동기의 2908억 3000억달러보다 550억 6000만달러가 적였다.
예산 지출은 2897억달러, 수입은 1524억달러였다. 지난 해 11월 지출과 수입은 각각 1524억달러와 1489억 7000만달러였다.
지난 9월 말로 마감된 2011 회계연도의 적자폭은 1조 2960억달러로 3년째 1조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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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