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칩 제조사인 인텔은 12일 하드 드라이브 공급 부족으로 4분기 매출이 전문가 예상치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텔은 4분기 매출이 137억달러에서 상하 3억 달러 가량의 편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의 4분기 매출 예상치는 146억5000만달러였다.
인텔은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 4분기 총 마진(gross margin)을 65.5%로 예상했다.
인텔의 주가는 뉴욕시간 12일 오전 9시 47분 현재 3.7% 이상 하락한 24.08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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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