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렉서스 CT200h가 일본 신차평가 프로그램(JNCAP)에서 올해부터 새로 도입된 신(新)안전성종합평가를 기준으로 최고 점수인 별 5개를 획득했다.
新안전성종합평가는 충돌 시에 자동차 탑승자보호와 보행자 보호 성능을 종합한 하나의 평가를 통해 1개부터 5개의 별 등급으로 자동차에 대한 종합 안전성 평가를 실시한다.
렉서스 CT200h는 고(高)강도 운전석과 충격흡수차체로 이루어진 충돌안전차체구조(GOA), 목뼈 손상 방지시트(WIL), 8개의 에어백과 보행자충돌 안전시스템 탑재 등으로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 CT200h의 경우 렉서스 고유의 장인정신이 반영된 첨단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겸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 브랜드는 12월에도 ‘트라이 렉서스 하이브리드’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 일환으로 이달 한달 동안 렉서스 CT200h를 월 12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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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