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이스타항공은 내년 3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의 국제선 일본노선 정기편의 항공권 예약을 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의 얼리버드요금을 이용한 조기 예약 시 인천-나리타, 인천-삿포로 구간의 왕복항공권을 19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하계스케줄에는 여름성수기와 추석연휴가 포함됐다.
예약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 과 예약센터(1544-008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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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