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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7)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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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12월 7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기아차
-9월부터 K5가 미국 조지아공장에서 생산되어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으며 K2가 중국에 7월 출시되어 중국판매 강세를 주도하며 11월 사상 최고치인 45,768대(+33.4% YoY)를 기록.
-2012년에도 K9, Ceed 등 신차가 대기하고 있어 판매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이와 더불어 최근 우호적인 환율과 낮은 재고수준은 동사의 이익 안정성에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됨

◆ 추천 제외주

▷ 제일기획 (-5.67%, 외국인 및 기관 대량 매물 출회로 인해 중기 상승 추세 이탈 우려되어 제외. 다만, 종편 출범으로 인한 수혜와 삼성전자의 공격적 마케팅에 따른 실적 기대감
은 여전하므로 매도 압력 완화 시 저점매수 관점의 접근은 유효하다는 판단)


◆ 기존 추천주

▷ LG상사
-3/4분기 지분을 확대한 호주 엔샴 석탄광의 물량 증가 효과와 중국 Wantugou 석탄광 상업생산 개시 등으로 4/4분기 E&P사업부의 견조한 수익성이 지속될 전망이며, 2012년에도 신규 지분취득 광구에서의 수익 발생 및 기존 광구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실적개선세 기대
-12월 23일 GS리테일 IPO를 통한 구주 매출로 총 3,000억원 가량의 현금 유입도 기대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광구지분 투자에 따른 성장성도 기대됨

▷ 두산중공업
-과거 3년간 HRSG 세계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동사는 가스터빈, 증기터빈 등 모든 기자재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최근 HRSG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은 동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동사의 수익성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것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 등의 핵심기자재임. 과거 동사는 신규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저가위주의 EPC 수주를 받았으나, 향후에는 고수익성 사업인 핵심기자재를 통해 수주를 확대함으로써 수익성 제고에 긍정적

▷ 삼성전기
-Black Friday 이후 연말 쇼핑시즌에 따른 북미 지역의 소비 증가 기대감이 부각되고 있어 경기 민감도가 큰 전기전자 업종의 상대적 강세가 이어질 전망.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TV 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최대 부품업체인 동사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대.
-FC-CSP, HDI, 카메라모듈 등 스마트폰 부품의 판매증가세가 지속되고 있고, TV 부품이 주류인 CDS 사업부도 하반기 개선추세를 이어갈 전망. MLCC는 태국홍수에 따른 PC 출하 차질 등으로 부진하지만, 스마트 모바일 단말기를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 기대

▷ 호남석유
-PE, EG 등 합성수지 제품 비중은 약 60%로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임. 합성수지 수익성 개선에 따라 2012년 이후 동사의 실적 증가폭 경쟁사 대비 두드러질 전망
-2012년 재고 수준이 낮아 중국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업황은 2012년으로 갈수록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동사의 4/4분기 실적은 예상 보다 둔화될 전망이나 4/4분기를 바닥으로 2012년에는 실적 기대감 유효

▷ 현대제철
-동사의 연간 열연 생산량 750만톤(전기로 열연 100만톤 포함)중 절반에 해당하는 Captive Market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경쟁심화가 진행중인 국내 철강시장 상황에서 분명한 강점
-국내 조선 건조량 감소가 예상되고 건설투자도 정체되면서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속도는 지연될 전망. 그러나 현대기아차의 2012년 국내외 생산이 증가세를 유지하며 동사의 2012년 영업이익은 1.4조원으로 소폭 개선될 전망

▷ 삼성엔지니어링
-2011년도 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8조 7,603억원, 영업이익 6,99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3/4분기 누적 신규수주는 10조원(+75.8%, y-y)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 14조원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전망.
-2012년 중동지역 발주전망이 양호하고,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아시아지역의 자원개발과 연계된 산업화도 본격화되고 있어 향후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연평균 35%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

▷ 제일모직
-동사는 반도체 소재를 필두로 신규 소재 공급을 확대함으로서 OLED 및 2차전지용 소재를 중심으로 전자재료 부문에서 고속 성장을 지속할 전망
-케미컬 부문의 경우 스프레드 악화와 IT산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2011년 매출은 7.1% 성장할 것으로 예상. 패션부문은 대표 브랜드인 빈폴의 꾸준한 매출 성장을 토대로 신규브랜드의 정착과 중국 사업을 통해 외형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LS산전
-3/4분기는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라 환헤지로 인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발생했으며 동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이 둔화된 모습을 나타냄. 하지만 이는 일시적으로 판단되며 수주증가로 생산성이향상되고, 동가격 하락으로 원가율이 낮아지기 때문에 4/4분기부터 실적 회복세로 접어들 전망
-동사는 글로벌 경기에 둔감한 경기방어적 사업을 영위하고, 국내시장 지배력이 높아 안정성이 돋보임. 부진한 신규사업은 감가상각비 감소, 수주 및 매출 증대로 2012년부터 실적이 호전될 전망

▷ 코스모화학
-지난 10월 25일 울산에 국내 첫 '2차전지 황산코발트' 공장을 준공 하였으며 연간 1,000톤 규모로 전구체 회사 등에 납품할 예정. 이를 통해 향후 2차전지 핵심 소재회사로서의 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됨
-이산화티타늄 평균가격이 2분기대비 약 17%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2012년 매출액 2,368억원(+37%), 영업이익323억원(+35%)을 기록해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 동양기전
-중국 굴삭기 시장이 8월을 저점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고, 금번 지준율 인하조치에 따른 긴축정책 완화와 성장률 회복세가 건설 및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자동차부품 사업도 GM을 기반으로 현대차그룹으로의 고객다변화 진행 중이어서 중국의 수요확대 기대감에 따른 기계 및 자동차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및 실적모멘텀 확보

▷ 휠라코리아
-2012년부터 Acushnet(Titleist & Foot Joy) 인수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EMEA 지역 라이센스 사업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서 로열티 수입의 안정적인 증가도 기대
-4/4분기 흑자 전환되면서 실적 저점을 통과하는 모습이 나타날 전망. 견조한 소비환경, FILA와 FILA SPORT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 매장수 확대 영향으로 2012년도에도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 덕산하이메탈
-AMOLED 사업부문의 매출은 2분기를 기점으로 고속 성장을 시작. SMD의 5.5세대, 8세대 신규 라인 셋업이 2013년까지 계속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매출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반도체 사업부문도 Product mix 개선과 반도체 업황 반등에 힘입어 성장이 지속될 전망. 반도체 사업부문의 2011년, 2012년 매출액 각각 558억원, 631억원 예상

▷ 호텔신라
-김포공항 면세점과 인천공항의 '루이비통' 매장 론칭 효과가 4/4분기 부터 반영되면서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
-또한, 국경절 특수효과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4/4분기 중국인 이용객 비중이 전년동기의 5.4%에서 약10%로 높아지며 동사의 2011년 연간 매출액은 1조 7,147억원으로 전년대비 18.0%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파트론
-동사는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 호조에 따라 3/4분기 매출액 1,075억원 (+86%, y-y), 영업이익 128억원(+36%, y-y)를 달성하였으며, 사상 최초로 분기매출 1,000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제품 라인업 다각화에 따른 수혜와 R&D 경쟁력 등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외형성장과 안정적인 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

▷ 고영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3D SPI장비 제조업체로 스마트폰, 태블릿PC의 급성장으로 PCB의 소형화, 집적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어 3D 정밀검사장비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 예상. 신규제품이 가세하는 2012 년에 또 한번의 외형성장세 기대
-기존 SMT 공정에 3D SPI 시장을 새롭게 창출한 동사는 2012년 3D AOI 및 WLP 패키징 기반의 반도체 검사장비로 제2의 성장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동종업계대비 높은 수익성 고려시 밸류에이션 상의 프리미엄 기대

▷ 와이솔
-신공장 수율 안정화로 3/4분기 영업이익률이 18.4%로 전분기대비 11.1%p 개선되었으며, 삼성전자 및 중국업체들 이외에도 ZTE에 납품이 본격화 되면서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92억원(YoY, 59.4%), 124억원(YoY, 11.7%)에 이르며 시장 컨센서스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
-2012년 부터는 하웨이, 팍스콘 등에도 제품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되어 동사의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 멜파스
-2/4분기 부진을 보였던 스마트폰용 터치패널 물량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ASP와 수익성이 양호한 갤럭시탭2 생산이 9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면서 실적개선 전망
-최근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12M Fwd PER 7.52) 이 부각되고 있으며, 향후 DPW 수율 개선 및 갤럭시탭2 본격 양산에 따른 삼성전자 향 매출 회복 등 긍정적인 모멘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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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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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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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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