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2012년부터 주택시장이 회복될 가능성이 예측되면서 대림산업과 GS건설에 대한 수혜가 예상됐다.
6일 NH투자증권 강승민 애널리스트는 “2011~2015년 정량적인 주택 수요는 연간 51.1만호로 2010년에 비해 10.7% 감소할 것”이라며 “하지만 정성적 주택 수요 증가와 2006~2010년에 이연된 주택 수요가 다시 나타나면서 2006~2010년 대비 증가할 전망으로 2011~2015년 주택의 수요와 공급은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나타난 주택 시장 악화가 2012년부터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며 “주택 수급 이외의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주택관련 리스크가 높았던 대림산업과 GS건설의 수혜가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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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