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11월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5% 아래로 떨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1일자 마켓와치는 중국 증권보를 인용해 11월 중국의 CPI 상승률이 4.5% 부근을 기록, 올 들어 최저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식품 가격 하락과 이월효과로 인해 11월 CPI 상승률이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지난 10월 중국의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 상승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오는 9일 중국의 11월 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를 포함해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거시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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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