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옥션은 매장 진열상품과 흠집 난 스크래치 가구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5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스크래치 가구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탁과 콘솔세트 등 혼수용 가구를 비롯해 책상과 책장, 협탁 등 소형가구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어베인하우스 로망스 책장(800사이즈 3단)'이 56% 할인해 3만9900원에 판매되며, '엔느2인 식탁세트'가 50% 할인된 4만9000원, '아르망 콘솔세트'는 30% 할인된 13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패브릭 상품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퀸사이즈 순면 요커버'가 반값인 9900원, '러그마켓 카페트'는 36% 저렴한 2만4900원에 판매한다.
유문숙 옥션 가구 카테고리 팀장은 "고물가, 불황 시대를 맞아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합리적이고 알뜰한 고객들에게 파격가에 가구를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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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