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해태제과는 과자를 아이스크림으로 확장시킨 '계란과자 아이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쿠키 사이에 크림이나 아이스크림을 채워 먹는 트렌드를 반영해 최고급 영양 쿠키인 계란과자 사이에 달콤한 커스타드 아이스크림을 넣어 새로운 형태의 샌드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시켰다.
안재경 해태제과 아이스크림 팀장은 “점점 다양해지는 고객의 기호 충족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홈런볼 슈에 이어 쿠키 안의 아이스크림인 ‘계란과자 아이스크림’을 선보였다”며 “영양 가득한 건강과자 이미지를 그대로 살리며 소프트 쿠키 샌드 아이스크림 시장을 창출하고 독보적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란과자 아이스크림은 2000원(60ml 2개)으로 대형마트, 슈퍼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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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