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옛 LS전선 공장부지에 건립할 ‘안양 호계 푸르지오’의 조합원을 모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안양호계 푸르지오는 지상 18층 10개 동, 전용면적 42~84㎡ 총 390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며 토지확보와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이미 완료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분양가는 3.3㎡ 당 1100만원대로 2008년 이후 인근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 중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LS전선 안양공장 부지는 현재 지식산업센터와 LS전선 연구소, 조합 아파트로 등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대우건설이 1단계 지식산업센터와 연구소 등을 시공할 예정이다.
조합원 신청은 안양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전용면적 60㎡ 이하 1주택 소유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음 해 2월 조합설립인가 및 사업계획승인 절차를 거쳐 4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 031)-441-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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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