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서울시가 줄기세포, 3D 디스플레이 등 5개 전략산업에 4년간 172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뇌파측정기기, 지방줄기세포, 3D디스플레이,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절감 등 5개 전략산업에 내년에만 43억원, 4년간 172억원을 지원키로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과제들은 4년간 대학, 기업, 연구소가 협력하는 방식으로 공동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도모하게된다. 서울시는 과제를 수행하는 시 소재 중소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화 가능성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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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