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금융감독원이 2012년도 신입직원 50명을 채용했다.
금감원은 합격자 50명을 발표하고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를 거쳐 내년 1월 임용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총 2867명이 지원해 64대 1을 기록해 4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지난해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졌다.
대졸출신 합격자 45명 중 남성이 36명(80%), 여성 9명(20.0%)이었으며, 처음으로 지방인재 채용 목표제를 실시해 5명을 채용했다.
더불어 상업계열 특성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5명을 처음으로 정규직으로 채용했으며,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금감원은 "고졸출신 합격자에 대해 4년 근무 이후 대졸출신 직원과 동등한 직위에 도달할수 있도록 인력을 운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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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