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기획재정부는 각 부처 및 여러 연구기관과 함께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00세 시대 종합 콘퍼런스'를 다음달 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토해양부,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11개 부처가 주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100세 시대 도래의 시사점과 정책 방향'이란 총론과 ▲지역 및 여가ㆍ문화 ▲가족 및 건강 ▲산업 및 경제 ▲고용 및 교육 등 4개 분야에서 12개 세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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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