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설비 등의 제공조건 및 대가산정 기준' (방통위 고시) 개정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는 방통위가 설비의무제공사업자 및 이용사업자, 중앙전파관리소, 국립전파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의 의견을 수렴해 고시(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방통위 측은 지나치게 엄격한 설비제공 기준 개선, 설비제공 절차 및 관련 용어의 명확화 등에 중점을 두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방통위가 고시 개정방향에 대해 발제를 맡고, 설비의무제공사업자 및 이용사업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설비제공 현장점검을 담당하는 중앙전파관리소, 통신설비 기술기준을 담당하는 국립전파연구원 등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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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