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 43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골드만 삭스가 제너럴 그로스 프로퍼티스(GGP)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내리고, 목표주가 역시 15달러에서 14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2012년 이익 성장률이 시장의 기대치에 못 미칠 것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내다봤다.
따라서 이익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 업체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SPG)을 매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반면 도이체방크는 제너럴 그로스의 목표주가를 15달러에서 16달러로 올리고, 턴어라운드가 속도를 낼 것이라고 판단했다.
2012년 운용수익률이 당초 예상치인 주당 0.91달러를 웃도는 0.94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도이체방크는 내다봤다. 다만 단기적으로 4분기 건물 임대가 주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