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부진한 3분기 실적에 하락세다.
23일 오전 9시 31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거래일보다 650원, 1.71% 내린 3만 7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하락세다.
매도상위에 모건스탠리 창구도 포착돼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도 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3분기 영업적자가 확대됐다며 우상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한 추가 모멘텀이 아직까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최원열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한국가스공사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4.0% 증가했지만, 영업적자는 전년동기대비 확대된 -1267억원을 기록했다"며 "미수금은 (3분기 말 기준) 전분기대비 5.8% 증가했고 해외 E&P사업수익성도 아직까지는 미비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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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