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KT와 중기청은 ‘2011 에코노베이션 써드 페어(2011 Econovation 3rd Fair)’를 통해 우수 앱 34개를 선정, 22일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시상식을 연다.
2011 에코노베이션 써드 페어는 KT의 세번째 앱 경진대회로 중소기업청과 함께 12월 예정된 한중일 공동 앱 경진대회 ‘OASIS 글로벌 앱 어워드’ 국내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주목 받았다.
지난 7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수가 진행됐으며, 약 350개 팀, 1000여명 개발자들이 참여해 경합을 펼쳤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안드로이드OS와 iOS부문 총 34팀이 수상자로 선정, 선발된 우수 앱에 대해서는 약 3억원 규모 글로벌 사업화 비용과 진출 지원 등 특전이 주어진다
KT와 중기청은 수상작 외에도 해외 시장성이 높은 앱을 선정해 최대 60여개 앱을 순차적으로 중국과 일본 앱마켓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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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