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경남 김해시 부원동 905번지 일원에 ‘김해 부원역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해 부원역 푸르지오는 지하 3층~ 지상 32층, 전용면적 81~139㎡ 일반형 900가구와 174~244㎡ 펜트하우스 15가구 총 915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부원역 푸르지오는 전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돼 채광이 뛰어나며 단지 내 주거시설을 공원을 사이에 두고 상업시설과 분리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사업지 인근에 김해시청을 비롯한 세무서, 한국전력공사, 경창서 등 공공기관이 위치했으며 새벽시장, 상업밀집지역 등과도 가깝다. 아울러 봉황초, 김해중 교육시설도 조성됐다.
단지는 부산김해 경전철 부원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동김해IC, 서김해IC, 남해고속국도 등 광역교통망의 중심에 입지해 부산 등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분양관계자는 “사업지가 위치한 부원역세권 복합단지는 호텔, 복합상업시설, 대형마트 등이 입점해 신도시 개념의 주상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며 “향후 경제적인 부분 뿐 아니라 도시발전, 이미지 향상에도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가는 3.3㎡당 790만원 선부터 책정될 예정으로 인근 시세인 850만원 선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 055) 329-8000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