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7시 5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럽발 불안증폭에 하락. 다우, 1만2000선 붕괴
- 佛 국채 수익률 스프레드, 유로 도입 이후 최고 수준, 유럽 우려에 다우 1만 2천선 하회
- 피치 유럽 노출 美 은행 관련 보고서 발표에 은행주 급락, 지수 낙폭 키워
◇ [유럽증시] 혼조 마감. 伊 내각구성에 범유럽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 이탈리아의 새로운 거국내각 구성 소식에 범유럽지수가 3거래일만에 상승세 전환.
- 영국 FTSE100지수는 0.15%, 독일 DAX지수는 0.33% 각각 하락, 프랑스 CAC40지수는 0.52%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달러, 유로존 위기 확산 우려속 5주 최저
- 유로가 유로존 채무위기 확산 우려로 달러에 5주 최저 수준으로 하락.
- ECB 국채 매입 불구 유로존 국채 수익률 상승, 伊 10년물 수익률 또다시 7% 돌파
◇ [뉴욕채권] 유로존 우려속 소폭 상승
- 유로존 채무위기 우려에 이탈리아 등 유로존 일부 국가들의 국채 수익률 상승, 안전자선 선호 강화.
- 유럽중앙은행(ECB) 국채 매입 불구 유로존 국채 수익률 상승, 외국인들 미 국채 매입 증가
◇ [국제유가] 중서부지역 송유 방향 수정 계획에 3% 급등 '배럴당 100$ 상회'
- WTI, 송유 방향 수정 소식에 급등, 올 6월 이후 처음으로 100달러 상회
- 브렌트유, 유로존 우려와 리비아 생산에 하락. WTI/브렌트유 프리미엄 3월 이후 처음 10달러 하회
◎ 글로벌 주요 이슈
◇ 압박받는 유럽의 국채 시장 - 닐 언맥 로이터 칼럼니스트
- 안전자산이던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국채와 독일 국채간 수익률 스프레드도 확대돼
- 실제 이탈리아 디폴트와 유로존 붕괴 가능성 낮아…시장, 이런 시나리오 가격에 반영중
- 伊 국채가는 경제 회복과 디폴트에 따른 헤어컷 가능성 등 2개 시나리와 반영
◇ 하이닉스/마이크론, 반독점 소송서 램버스에 승소
-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 배심원, 램버스의 반독점소송에서 원고 패소 평결
- 램버스, 이들 업체가 가격담합으로 약 40억달러의 로열티 수입 줄었다고 제소
◇ 오바마 의료개혁법, 미국민 47%가 폐기 원해…42%가 지지 - 갤럽폴
- 그러나 50%의 미국민들은 정부가 전국민 의료보험 혜택 책임져야한다는 생각
- 연방법원, 내년 3월 26개주와 기업들이 제가한 의료개혁법 위헌심리 시작
◇ 신흥시장국가, 경제회복세 상대적으로 우세 - S&P 보고서
- 2008년 시작된 글로벌 경제침체가 광범위하게 지속…美 주택/고용 시장은 여전히 취약
- 수출주도형 신흥시장, 교역상대인 선진국 수요 약화로 어려움…회복세는 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