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1500억 사회환원 발표에 대해 '사회지도층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가 제기됐다.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은 15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안 교수의 발표에 대해) 한나라당은 유불리를 따질때가 아니다"라며 "국민들의 뜻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안 교수가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며 "다만 기존 정치판에 편입되는 방식으로 뛰어들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안 교수가 큰 뜻을 품고 정치를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와 관련, 이날 오후로 예정된 대통령 국회방문 이후에도 3차례 정도 끝장 TV토론해 여야간 협의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