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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4Q 실적 대폭 개선 전망-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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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5일 파라다이스에 대해 "현재주가는 3분기 일회성 부진에 따른 주가 급조정에서 크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며 "지금은 4분기 실적의 대폭 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 저가매수 타이밍이다"고 진단했다.

<리포트 주요 내용>(성종화 수석연구원)

일회성 3Q 부진에 따른 지나친 조정, 4Q 대폭 개선 전망. 저가매수 타이밍

1) 3Q11 실적은 실질적 부진 아님. 일회성 Hold Ratio 급감, 콤프비용 관련 일회성 세액추징액(일부 판관비, 일부 법인세 반영), IFRS 도입에 따른 인센티브 분기별 배분 등에 따른 것. 2) 4Q 실적 대폭 개선 전망. 드롭액 YoY 두 자릿수, Hold Ratio 13%대 회복 전망. 3Q 일회성 비용 및 법인세추징액 기저효과로 이익 대폭 증가 전망. 3) 현재주가는 여전히 3Q11 일회성 부진에 따른 주가 급조정에서 크게 회복되지 않은 상태. 지금은 4Q11 대폭 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 저가매수 타이밍

3Q11 실적 전분기 대비 부진. 그러나, 일회성 영향 및 IFRS 도입 영향

1) 드롭액은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하는 등 양호했음에도(GKL의 9월 VIP 고객에 대한 Credit 중단에 따른 다소의 수혜 포함), Hold Ratio가 11.9%로서 전년동기 대비 6.2% 급락한 것이 3Q11 카지노매출 YoY -3.3% 원인. Hold Ratio 급락은 매출 비중이 큰 소수의 VIP 고객 영향으로서 일회성. 오히려 중국 VIP 고객 증가세 지속에 따른 드롭액의 꾸준한 증가 추이가 핵심(3Q11 사상 처음으로 분기 드롭액 6,000억원 돌파). 2) 3Q11 영업이익 YoY -81.4%, 순이익 YoY 적자전환 등 이익 대폭부진은 일회성 비용 및 IFRS 도입에 따른 회계방법 변경에 따른 것일 뿐 구조적 부진 아님. 10년까지는 인센티브 4Q 집중이나 11년부터는 분기별 안분 집행(IFRS 도입 영향) + 3Q11은 4Q11 예정이었던 추석상여금 15억원을 미리 집행 + 2006-2010년 5년간 콤프비용 관련 세금 추징액 216억원(세금과공과 항목으로 판관비 52억원 반영, 법인세 164억원 반영)

4Q11 실적 대폭 개선 전망. 12년 이후에도 안정적 고성장 전망

1) 4Q11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894억원, 120억원, 100억원으로서 YoY 각각 4.6%, 227.4%, 243.1% 전망. 인센티브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영업이익 YoY 급증보다는 매출 YoY 4.6% 주목. 드롭액 YoY 13.5%(두 자릿수)의 대호조 예상. Hold Ratio 13.6%로서 YoY -6.5% 예상되나 3Q11 11.9%로 일시적 급락 이후 대폭 회복 주목. 2) 12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3,915억원, 887억원, 539억원으로서 11년 대비 각각 14.7%, 27.6%, 104.7% 고성장 전망. 중국 VIP 고객 증가세 지속 통한 매출 고성장 지속 전망. 영업이익률은 12년은 개별소비세(카지노매출의 4%)도입으로 11년 대비 0.6%P 정도 소폭 떨어지나 13년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12년 대비 2%P 대폭 개선 전망. 특히, 추후 12년 이후 서울 워커힐호텔 영업장 확장에 따른 매출 성장성 제고 부분 별도 감안해야 함

기타 Positive Point

1) 인천국제업무단지 리조트 개발사업 : 카지노 포함 1차 공사 2013-2016년. 동사의 인천 카지노 영업장(하야트호텔 안 파라다이스 카지노 골든게이트)의 공항 내 국제업무단지로의 이전 시 접근성 강화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 기대. 2) 2012년부터 2-3년간에 걸쳐 5개 카지노 영업장 통합 예정 : 현재 모회사 파라다이스 글로벌의 자회사인 5개 영업장(서울 워커힐, 제주 2곳, 부산, 인천)을 모두 동사의 사업부로 통합 예정. 이 경우 GKL을 능가하는 매출 규모 예상. 인력재배치 등 일부 관리측면 시너지 기대. 3) 서울 워커힐 호텔 영업점 확장 : 궁극적으로 워커힐호텔측과 협의를 통해 사업장 확장 예정. 전체 카지노 영업장 면적 70-100% 확장 예상. 확장된 면적의 35-50%는 테이블 및 Slot machine 증설, 확장된 면적의 나머지 50-65% 또한 서비스 효율성 증대에 따른 매출 증가 기여 가능. 이 부분은 아직 실적추정 반영은 이르나 Multiple 프리미엄 요인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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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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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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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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