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새내기주 아이테스트가 첫날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코스닥시장에서 아이테스트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4% 하락한 263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 미래에셋, 대신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도세가 들어오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2400원보다 약 12%가량 높은 2690원에서 출발했지만 매도물량 확대에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아이테스트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업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와 정부의 시스템반도체 투자에 따른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오는 2014년까지 전 세계 반도체 테스트 시장이 연평균 12%대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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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