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9월 서비스업 활동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9월 3차산업활동지수가 97.7으로 전월대비 0.7% 하락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 및 소매 거래부분이 전월대비 2.2% 하락했으며 생활 관련 서비스업, 오락업 역시 2.6%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복합 서비스업 부문은 전월비 10.1% 상승했으며, 의료 및 복지는 0.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월 8월에는 98.4로 7월과 보합세를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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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