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5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황숙혜 기자]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온라인 쿠폰업체 그루폰(GRPN)이 첫 거래일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가운데 ‘매수’ 투자의견이 나왔다.
벤치마크는 구루폰의 첫 보고서에서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32달러를 제시했다.향후 23% 상승 가능성을 점친 셈이다.
그루폰이 이머징마켓을 중심으로 글로벌 마켓에서 지배적인 입지를 갖췄고, 이익 창출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다.
또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플랫폼을 개척하는 한편 해외 시장 영역을 확대, 가파른 매출 확대를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벤치마크는 2012년 그루폰의 매출액이 25억달러로 5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2013년 매출액은 23% 증가한 31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 입성, 기업공개(IPO) 첫날 30%를 웃도는 랠리를 보인 그루폰은 7일 1% 이상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기록 주식달인 >매주무료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