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테마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휘닉스컴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63% 오른 2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 대신, SK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휘닉스컴 역시 전날의 상한가를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같은시간 웅진홀딩스 역시 전날보다 8.66% 오른 76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사흘째 상승 행진을 지속하고 있으며, 풀무원홀딩스는 1.93% 상승한 3만 4350원에 호가되고 있다.
특히 휘닉스컴과 웅진홀딩스는 이 시각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종목들 가운데 거래량 순으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장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행보가 연일 이슈화되며 선거 이후 다소 주춤했던 박원순 시장 관련주들에 다시금 탄력이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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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