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의 최측근이었던 전직 장관이자 현직 이탈리아 일간지 일 포글리오의 편집장인 기우리아노 페라라는 이날 자사의 웹사이트에 "총리는 곧 사임하려 하며, 사임은 시간 문제로 일부는 몇 분내에 결정할 것으로 보기도 한다"고 전했다.
친총리 성향의 리베로 신문의 부편집장인 프랑코 베키스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총리가 7일 저녁이나 8월 오전(현지시간) 사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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