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면세점이 지난 4일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이하 연탄은행)에 연탄을 기부·배달하는 '2011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임직원 70여 명은 연탄은행에 사랑의 연탄 7000장을 기부하고 손수레와 지게 등의 장비에 손을 뻗어 연탄을 날랐으며, 약 세 시간에 걸쳐 연탄을 사용하는 20가구에 100여 장씩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서툰 솜씨라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면세점 업계를 선도하는 1위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크고 작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실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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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