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자본주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신자유주의 이후의 자본주의에 대해 고민하는 강연이 열린다.
7일 하나대투증권은 여의도 본점 3층 한마음홀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와 자본주의 미래- '자본주의 4.0' 저자에게 듣는다>라는 주제로 영국의 유명 경제칼럼니스트 아나톨 칼레츠키(Anatole Kaletsky)를 초빙해 초청 강연을 오는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나톨 칼레츠키(Anatole Kaletsky)는 영국의 유명 경제칼럼니스트로 <자본주의 4.0 : 신자유주의를 대체할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저자다.
이번 강연에서 저자는 현재 유럽 위기에 대한 진단과 글로벌 경제의 향방, 금융위기 이후의 자본주의 미래에 대해 강연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회사측은 "신자유주의와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기존 자본주의 체제가 금융위기 이후 위협받게 되면서 이를 보완할 새로운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따라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연시간은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5시 반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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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