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뚜기는 방앗간에서 직접 짠 고소한 맛을 그대로 담은 ‘오뚜기 옛날 참기름’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옛날 방앗간에서 압착식 방법으로 직접 짜고 전통방식 그대로 장작불로 볶아 만든 참기름이다.
특히 원터치 양조절 알뜰캡을 적용하여 사용이 편리하며 각종 나물무침 및 볶음 요리, 비빔밥, 미역국 등에 넣으면 참기름 특유의 고소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원료 선별부터 품질관리, 최상의 고소함을 위한 원료포장, 전통 생산방식을 재현한 프리미엄 참기름"이라며 "더욱 진하고 고소한 참기름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