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미국의 비농업 부문 노동생산성 향상률은 2010년 1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3분기 비농업 부문의 생산성 향상률 잠정치가 전분기 대비 3.1%(연율)를 기록, 직전 분기의 마이너스 0.1%(마이너스 0.7%에서 수정됨)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8% 또한 웃도는 양호한 수준이다.
이 기간 단위당 노동비용은 전분기 대비 2.4%(연율) 줄어들었다. 예상치 0.8% 감소를 하회한 것으로, 이 또한 2010년 1분기 이후 최대 하락폭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2분기 단위당 노동비용은 3.3% 증가에서 2.8% 증가로 하향조정되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