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기자] 지난달 영국의 서비스업 경기는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의 확장세를 보였다.
기업들의 가격 인하 노력에도 불구,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발표되자 영국의 재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렸다.
마르키트/CIPS는 10월 영국의 PMI 서비스업지수가 51.3으로, 9월 52.9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사전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52.0 수준으로 소폭 하락할 것을 점친 바 있다.
이 지수가 50 이상이면 경기확장을, 50 이하면 경기위축을 각각 나타낸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