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빙그레의 바나나맛 우유 판매가격이 오는 10일부터 약 100원 오를 전망이다.
빙그레는 기존 1100원에 판매되던 편의점 기준 바나나맛 우유를 1100원에서 1200원으로 100원 올린다고 3일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흰우유 원유 인상분인 138원만 반영한 평균 9.1%의 인상을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바나나맛우유는 8.6%, 요플레는 6.2%로 인상하는 것을 유통점과 협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할인점 판매가가 흰우유는 2250~2350원, 바나나맛우유(4개입)는 3900원, 요플레(4개입)는 2450~2500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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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