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대한은박지가 매각 소식이 전해지며 장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은박지는 전 거래일 대비 14.93% 상승한 304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키움과 신한금융,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집중됐다.
이로써 대한은박지는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전날 대한은박지가 기업매각 공고 계획을 밝힌것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불러 일으켰다는 분석이다.
사측은 공개경쟁 입찰을 통해 오는 22일 오후5시까지 인수의향서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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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