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인포피아는 당화헤모글로빈 측정 카세트에 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인포피아는 본 특허에 대해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카세트의 회전각의 위치에 따라 혈액 샘플이 각 영역들 간으로 이동돼 순차적인 반응들로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당화혈색소를 자동으로 신속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발명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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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