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경제국에서의 처방약 매출 증대 및 수의약품, 영양제, 의료제품 매출 증진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화이자는 3분기 순익이 37억 4000만 달러, 주당 48센트로 전년동기의 8억 6600만 달러, 주당 11센트에서 크게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62센트로, 톰슨 로이터 I/B/E/S 전망치 56센트를 상회했다.
글로벌 매출은 171억 9000만 달러로 전년동기에 비해 7% 증가했으며, 월가 전망치 164억 2000만 달러 또한 웃돌았다.
화이자는 이어 2011년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 전망치를 2.24~2.29달러로 기존 2.16~2.26달러에서 상향조정했다.
월가 전망치는 2.25달러 수준이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