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6% 상승한 98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릴린치와 UBS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100만원선 탈환을 불과 1만원가량 남겨두게 됐다. 최근 국내외 증권사들이 실적 기대감에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한 것이 호재로 풀이된 모습이다.
전날 국내증권사로는 미래에셋과 대신, 동양종금, 하이, 토러스증권이 상향 조정했으며 외국계 증권사로는 RBS와 UBS, 노무라 등도 이같은 행보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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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