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대표 박재범)은 현대백화점 창립 40주년 기념하여 H-스타일 와인 ‘레이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H-스타일’은 현대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와인 제품 시리즈로, 그 중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레이냑’을 현대백화점 4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 14만원에 판매되는 가격에서 40% 세일한 8만 4000원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기간 동안 이 와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1.5ℓ 디켄터도 함께 증정하는 알찬 구성이 마련되어 있다.
레이냑은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한다고 밝힌 프랑스 보르도 와인 중 하나이다. 2009년 6월 보르도의 5개 특급 와인들 및 페트뤼스, 샤또 안젤루스, 샤또 슈발블랑 등 내로라 하는 보르도의 10개 와인들과 경합하여 당당히 2위를 차지하며, 프랑스 와인계를 발칵 뒤집으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일부 지점 (무역점, 천호점, 신촌점, 중동점, 울산점, 대구점)에서 진행된다.
한편, 금양인터내셔날은 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을 맞이해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창립 세일 기간 중 다음달 4일~ 6일까지 역대 최대규모의 주류박람회를 실시한다. 신세계백화점 또한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전 점에서 와인 장터 행사를 진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