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넥스콘테크가 노키아 윈도폰 탑재될 2차전지 PCM을 최근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스콘테크 관계자는 "노키아 스마트폰 모델 '루미아 800;에 탑재되는 배터리 PCM 공급을 최근 시작했다"고 말했다.
노키아는 지난 2월 자체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심비안 대신 MS와 손잡고 윈도폰 기반의 제품을 내놓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지난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노키아 월드 2011 컨퍼런스’에서 첫 번째 윈도폰 ‘루미아 800’ 을 공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