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세대재단이 내달 18일 서울 양재동 EL타워에서 2011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ChangeON)을 개최한다.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세 가지 방법: 새롭게, 쉽게, 깊게’를 주제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체인지온 홈페이지를 통해 1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은 공익적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들이 미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사회 변화의 원동력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과 정보를 나누기 위해 다음세대재단이 진행하는 컨퍼런스다.
미디어에 관심 있는 비영리단체, 기업 사회공헌,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학생 350여명이 함께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국 비영리 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발표를 시작으로 '세상을 새롭게', '새로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라는 3세션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체인지온 컨퍼런스에서는 오픈 세션을 통해 ‘비영리와 미디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발표된다.
다음세대재단의 문효은 대표이사는 “사회 변화의 원동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비영리 단체들이 그동안의 과정을 점검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논의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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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