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우진비앤지(대표이사 민운기)는 겨우살이 추출물에서 발견한 '생명연장물질을 이용한 지구력향상 제품개발'이 정부과제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우진비앤지는 지난 9월 생명연장효과를 확인한 겨우살이의 생명연장물질 특허출원한 바 있다. 한동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김종배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한 '생명연장물질(겨우살이)를 이용한 기능성 음료 개발 연구'가 중소기업청의 ‘2011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과제인 ‘국내산 자생식물을 이용한 체력증진용 기능성 제품 개발 및 산업화’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것. 이에 따라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우진비앤지는 이번 과제에서 생명연장물질을 이용해 지구력강화 음료와 식품개발을 해 오는 2013년 초에는 시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우진비앤지 중앙연구소에서는 음료 및 식품개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효능시험과 임상시험 등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원료생산 등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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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