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2위의 제약사인 머크(Merk & Co.)는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실적을 내놓았다.
28일 발표된 머크의 3분기 순익은 16억9000만달러, 주당 55센트로 1년 전의 3억4200만달러, 주당 11센트를 대폭 웃돌았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94센트로 전문가들의 평균 전망치인 주당 91센트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글로벌 매출은 8% 늘어난 120억2000만 달러로 월가의 기대치인 116억1000만 달러를 가볍게 상향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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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