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채권 매입은 오는 G20 정상회담 안건이 아니라고 주 광야오 중국 재정부 부부장이 밝혔다.
주 광야오 부부장은 28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중국은 유럽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국이 새 EFSF 투자 옵션들과 관련해 세부사항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기자회견에서 장 타오 중국 런민은행 국제국장은 G20의 시급한 과제는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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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