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서초R&D캠퍼스를 방문한 리커창 부총리(사진 왼쪽)와 구본무 LG 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스핌=문형민 기자] 리커창 중국 국무원 상무 부총리가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를 방문했다.
리커창 부총리는 이틀간의 짧은 방한기간에도 평소 LG 등 한국기업의 첨단 IT기술에 높은 관심을 가져 한국 기업중 유일하게 LG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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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