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CJ씨푸드는 26일 마른김·구운김·조미김 제조, 도매, 수출을 하고 있는 100% 자회사 우성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밝혔다.
CJ씨푸드 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대외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규모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며 "시너지 창출 및 사업장 운영 효율성 제고로 수익성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채권자 이의제출기간은 오는 11월30일부터 12월31일까지며 합병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한편 피인수대상인 우성은 지난해 매출액 153억8200만원을 기록했고 9억2500만원의 순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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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