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달 독일의 수입물가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연방통계청은 9월 독일 수입물가가 월간으로 0.6%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0.7% 하락에 비해 크게 개선된 수치다. 또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5% 상승 역시 상회하는 수준이다.
연간으로 보면 독일 수입물가는 6.9% 상승하며 지난 8월의 6.6% 상승보다도 상승세가 가속화됐고, 예상치인 6.8% 역시 소폭 웃도는 수준을 나타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