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26일 11시 11분에 송고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오전 11시 투표율 '19.4%' 기사의 제목에 오류가 있어 이를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 합니다.
[뉴스핌=최주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 현재 10·26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에 전체 유권자 837만4067명 중 162만5721명이 투표, 19.4%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2 지방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17.6% 보다 1.8%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지난 8월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율 11.5%의 두 배에 가깝다. 올해 4월 있었던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때 투표율 20.2%에는 조금 못 미친다.
6·2 지방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53.9%, 분당을 보궐선거는 49.1%를 기록했다. 이번 선거는 투표시간이 저녁 8시로 6·2 지방선거 보다 두 시간 길다.
자치구별로는 서초구가 21.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동작구는 20.8%로 그 뒤를 이었다. 중랑구는 17.1%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