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위스 은행인 UBS가 숏세일 주문 처리와 관련한 '시스템적인 감독 실패(systemic supervisory failure)'로 25일(뉴욕시간) 미 감독당국으로부터 12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미 금융산업규제기구(Financial Industry Regulatory Authority)는 UBS 은행의 브로커-딜러 유닛인 UBS 시큐리티스가 수백만건의 숏셀링 주문을 정확히 마크하지 않는 등 규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UBS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FIRA의 벌금 부과조치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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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