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거래에는 HIT 엔터테인먼트의 유아용 장난감에 대한 지적 소유권과 판매권이 모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HIT 엔터테인먼트는 어린이용 증기 기관차 장난감인 토마스 앤 프렌즈 등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마텔은 자사가 보유한 현금과 융자를 통해 인수 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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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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