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의료 보험사인 시그나는 노인층을 위한 정부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사업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헬스스프링을 38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시그나의 인수 제안가격은 지난 금요일 헬스스프링 종가에 37%의 프리미엄을 가산한 주당 55달러이다. 시그나는 인수 자금 조달 가운데 20%를 신주 발행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다.
개장 전 헬스스프링의 주가 선물은 33%, 시그나의 주가 선물은 2.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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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